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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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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ch1

위를 보면서 꿈과 야망을 키우고아래를 보면서 겸손과 감사함을 알고주위를 둘러보며 힘과 용기를 얻는다길고도 짧은 인생 정답 이란게 어디 있으랴어제를 반성하고 오늘에 충실하며 내일을 꿈꿀 수 있다는것그것 이야말로 삶이 우리에게 주는 가장 큰 선물이자 행복이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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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 of Steel 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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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s

Hans Zimmer가 Man of Steel 영화음악을 작곡한다는 소식을 처음 접했을땐 다크 나이트 씨리즈때와 거의 똑같은 생각이 들었었다. Danny Elfman의 오리지날 배트맨 씨리즈의 음악이 너무 인상적이고 생생히 기억할수 있는 테마를 지녔기 때문에 아무리 Hans Zimmer라 한들 잘해낼 수 있을까 라고 생각한 기억이 난다. 어떤면에선 Hans Zimmer의 다크 나이트 음악은 Danny Elfman의 배트맨 음악을 뛰어넘지 못했다. 초창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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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어느 나라 사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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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ags

나는 한국에서 태어났고 12살때 뉴질랜드에 이민을 갔으며 대학 졸업후 미국에서 일을 했다. 다음은 이런 배경을 바탕으로 자란 나의 의견이다. 뉴질랜드는 이민 역사가 짧아서 한국 이민자들은 아직까지 90%+ 한국 사람이다. 최근에서야 제대로된 2세들이 자라나고(?)있고 솔직히 아직까진 뉴질랜드 살면서 영어보다 한국말을 못하면 좀 특이한 케이스에 속한다고 생각한다. 아직까지는 사회생활을 하는 대부분의 1.1세~1.9세들은 한국말을 잘하고 한국 음식을 잘먹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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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해 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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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wanghae

내가 지금까지 본 한국 영화의 보컬이 없는 Instrumental곡들중에서 들으면서 날 설레이게 했던 두번째 곡이 광해의 오프닝 테마다 (첫번째는 오감도중 엄정화/김효진의 씬에 나오는 음악이었다). 한국영화는 볼때마다 음악이 영화의 한부분이라기 보다는 그냥 배경효과 정도로 쓰인다는 느낌을 항상 받아왔었는데 광해는 달랐다. 이 왈츠풍의 음악이 영화의 시작을 알렸을땐 처음엔 “사극인데 왜?”라는 생각이 잠시 들었지만 그 생각은 이 곡이 임금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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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M and other IT companies in New Zea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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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ckland

Yesterday was my last day with IBM. I started with them on Feb 10 as a Graduate Consultant so I had been with the company for 6 months. Right through the course of my university studies I have been hearing about how small the NZ market is and about the lack of real challenging an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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