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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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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고등학교때부터 부정의 힘을 믿었다. 긍정은 발전의 최고의 적이라고 생각했고 너무 밝고 긍정적인 사고를 갖고 “괜찮아”를 외치며 살아가는것은 위험하다고 생각 했었다. 예를들어 내가 이번 수학 시험때 100점을 목표로 공부를 했다고 가정하자. 열심히 공부를 하고 나름 노력을 했는데 점수를 보니 95점밖에 나오지 않았다. 이 시점에서 무조건적인 긍정은 “100점을 목표로 했지만 95점도 나쁘지 않네! 그래 이정도면 잘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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